SHYboy
월요병 퇴치법! 본문
월요일 아침
일어나려니 불평부터 나오더군요. 투덜투덜....
회사에 가기 싫어서지요.
그순간 나자신이 몹시 잘못하고 있다는것이 생각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장, 일"에 대해서 감사치않고
게으름에 쩔어 인상을 찌푸린 자신을 회개하였습니다.
감사치 않으면 그자리에 불평,불만이 채워지더군요.
불평의 누룩을 내어버리니, 출근길이 구름위를 걷는것 같았습니다~
갈라디아서 5 :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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